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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 특별 전형 도입 배경

글로벌 특별 입학전형 도입 배경

고교 내신이 5등급인 학생, 대학진학을 포기해야 하나요?

2017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응시생은 60만 명에 달하지만 수도권 4년제 대학들의 모집정원은 12만 명, 그 중 상위권 10대 대학 입학 정원은 3만 3천 명 뿐입니다. 현재 고3학생들 중 내신 2등급 이하인 학생들은 수도권 대학의 진학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상위권 대학으로 진학하기 위해 재수를 해야 하나요?

현재 고등학교에서 시행되는 탈입시 위주의 교육시스템으로는 고3 학생의 수능 점수가 재수생들에 비해서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현실이 이러니, 지역에 따라서는 80%에 육박하는 고 3 입시생들이 상위권 대학 입학을 위해 재수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청소년기는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런 때에 국내에서밖에 알아주지 않는 상위권 대학 입학을 위해 공부만 하는 것은 옳은 선택이 아닙니다.
이는 본인의 능력과 비용을 허비하는 것으로 국가적으로도 큰 손해입니다.

국내 대학 입학이 이렇게 어려우니, 유학을 가야 하나요?

통계에 따르면, 2004년 이후로 초·중·고 연령대의 유학은 줄어드는 반면 학사과정 이상의 학위 과정 취득을 위한 유학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외 대학 진학을 위해서는 토플(iBT TOEFL)과 같은 영어 성적은 물론 미국 수학능력시험인 SAT가 준비되어 있어야 지원이 가능합니다. 학비만 최소 연간 2,000만원 안팎이며 현지 생활비까지 추가되면 비용적인 부담이 상당합니다.

이에, ASU Korea에서는 글로벌한 미래를 꿈꾸는 대한민국 수험생을 대상으로 미국 Angelo State University 2015학년도 글로벌 특별 입학생을 모집합니다. 고교내신 5등급 이상의 중위권 학생도 재수할 필요 없이 국내 대학 수준의 학비로 미국에서 인정받는 주립대학 학위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